발라드 버전 말고 공식석상에서
춤추며 부르는 가장 최근의 다시 만난 세계 무대인 것으로 안다
(틀린 정보라면 댓글 환영!!!)
 
할 말이 없다
설렁설렁
심지어 립싱크
그나마 다행인 건 전반부보다는 후반부가 낫다는 것?
 
지금 다시 만난 세계를 소녀시대가 부른다면
훨씬 더 열의에 차 있고 실력도 열심히 닦았을
후배가수들보다 더 멋진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까?
 
사람이 기계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
2007년 데뷔초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리라고 기대하지도 않는다
그렇다고 쳐도 이날 무대는 실망 그 자체였다
 
 
 
 
 
제일 헉스러웠던 초반부
 
 

 

 

무대 대기해야 되는데 앞쪽부터 수영, 써니, 서현 빼고 다들 걸어오심

 

 

 

 

 

 

예 계속 걸어오시고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덕분에 대열 다 맞추기 전에

반주가 먼저 흘러나옴

 

 

 

 

 

 

권유리 씨도 자기 파트 끝나고

당당하게 걷기 시전 중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건 초반부는 아니지만 자기 파트 하러 가운데로

가야 하는 태연이 걸어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나머지는 대형 위주 캡처

동작 잘 맞은 부분을 골라왔음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힘들고 피곤하고 지치겠지만
일로 인한 피로와 인기와 명예와 사랑을 가져다 준 자리가
'소녀시대'이니까 조금만 더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
 
더구나 다시 만난 세계는
너희를 빛보게 해 준 노래잖니
 
 
 
 
 
 
소녀시대 함성 커서 그냥 울컥해서 가져와봄 ㅠㅠㅠㅠㅠㅠㅠ
 
 
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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