뮤비 풀버전으로 딱 한 번만 보고 일단 느낀 점
 
 
1. 초반 부분이 리얼 두근거린다...... 전주부터 귀를 사로잡고
데칼코마니처럼 나온 도시 풍경에 압도당하는 느낌!
그래 내가 이래서 뉴욕에 가고 싶었지...
(여기가 뉴욕이라는 게 아니라 미국 스멜 낭낭하다는 의미)
 
2. 티파니가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고 나오는데 가장 마음에 드는 건
보라색 슬리브리스 입은 모습!
앞머리 내린 모든 모습,
티저에도 나왔던 검은 나시 입고 가죽 자켓 걸친 모든 모습 ㅠㅠ!!!
 
3. 노래는 굉장히 몽환적이다
내가 생각하는 DANCE는 좀 더 흥이 나고 경쾌하고 신나는 느낌인데
이건 아주 세련된 클럽에서 나올 법한 스타일이다
보아 앨범에 들어갔어도 무방할 것 같지만 그렇다고
어떤 뚜렷한 느낌은 아니다
f(x)가 4 walls에서 보여준 일렉과는 또 다른 매력이 살아 있어서 좋다
 
4. 중간에 핫한 댄서들과 함께 춤을 추는 장면에서는 흡사
에어로빅 강습 장면 같은 느낌도 나지만
일단 박치에 흥이 많은 티파니가 춤으로 승부수를 던진다는 게
넘나 멋지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뮤비로 봐서 그런가 춤도 혼자 튀거나 틀리지 않아서 감격!
 
5. 헐렁한 티를 입고 무릎보호대를 한 패션(+운동화)도
무대에서 춤을 추기에 편할 것 같아서 다행이다
 
6. 기대 이상!!!!!!!!!!!!!
 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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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정화니 2016.05.25 02:16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노래 진짜 제 취향 ㅋㅋ

    • Rruby 2016.05.25 09:47 신고 수정/삭제

      흐흐 ㅋㅋㅋㅋ 저랑 취향이 겹쳐서 반갑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