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 충분히 잘해 왔는데도 눈에 띄지 못했던
효연이가 빛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좋다.
사람들 시선에 개의치 않고 좋아하는 것에 뛰어들고
꾸준히 실력을 키우는 것, 본받아야 할 태도다.
멋지다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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