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서 좌표 찍고 오셨는지는 모르지만

솔플하는 개인 블로그까지 와서 이래라저래라 긴 첨삭글 비댓으로 달고

저의 무례를 지적하면서 팬이야? 안티야? 운운하는 꼴이 우습네요.

 

 

자신의 마음만이 올곧고 순수한 애정이라는 착각을 하시는 건 좋은데

저한테 뭐 맡겨 놓으셨어요? 다짜고짜 따질 권리라든가?

 

 

애초에 안티질하려고 어그로를 끄는 무리가 이상한 건데

엄한 데 화살 돌리지 마세요.

제 글이 무슨 빌미를 준 것처럼 호도하지도 마세요.

 

 

그리고 실례인 걸 아시면 그냥 실례하지 마시고 가던 길 가세요.

가만히 있다가 불쾌하고 황당해진 건 저니까.

속한 커뮤니티 단속이나 잘 하시고요.

진짜 살다살다 별 지랄을 다 봤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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